"아이가 먼저였다"…안양시 옴부즈만, 통학로 신호체계 전면 개선

백영고·귀인초 및 민백초 사거리, 동시보행 신호 도입으로 어린이 안전 확보

2026.02.05 10:10:34
0 / 300

plusnewsn@daum.netㅣAdd.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58, 411-1104 Tel. 010-8251-9333 사업자등록번호: 144-02-24325 ㅣ등록번호: 경기 아50356(2012.02.14) 발행인: 이연자 l 편집인 : 이연자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자 Copyright ⓒ 플러스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