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지구, 청사 로비에 북카페‘수북수북’열어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3/12 [21: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플러스인뉴스


용인시 수지구는 구청사 1층 로비에 주민들이 책을 읽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북카페 ‘수북수북’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89㎡ 넓이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쉴 수 있도록 집기를 갖추고 미술, 음악, 여행 등 평상시 접하기 힘든 도서 100권을 비치했다. 

 

또 주민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2개월마다 신간 도서를 구입해 비치할 계획이다.

 

북카페 이름 ‘수북수북’은 수지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해 정했고, 심볼 포스터는 직원 자녀의 재능기부로 만들었다. 사업비는 3700만원이 투입됐다.

 

정해동 수지구청장은 “방문객들이 좀 더 편안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카페를 만들었다”이라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ussn.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