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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2등급 달성
다각적 노력으로 청렴도 평가 상승에 이은 결과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2/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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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권익위 주관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 청렴문화 정착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 영역에서 높은 평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의 반부패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2018년도 평가는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 청렴 개선 효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 등 6개 영역에 걸쳐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청렴문화 정착’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2개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 전년 대비 6점 상승하여 가장 큰 변화를 보인 영역은‘청렴개선효과’이며,‘부패위험 제거․개선’영역도 5.66점 상승했다. 이 외 분야에서도 고르게 평가점수가 올라 전년도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최종 2등급(우수기관)을 달성했다. 

󰏚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경기도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특히 청렴교육 내실화,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등 청렴업무 재구조화를 통해 청렴문화를 정착하고, 시민감사관 제도 운영과 민관협의회 참여 등의 청렴 거버넌스를 활성화했다. 또, e-DASAN 시스템 개발·운영을 통한 부패취약분야 개선활동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이번 평가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으로 분석해 2019년도 반부패 청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기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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