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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문화예술발전 유공시민 41명에 표창장 수여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1/0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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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은 28일 시청 비전홀에서 시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문화예술발전,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 박물관 유물기증 등 3개 분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화예술발전 부분에는 제16회 포은문화제 추진위원장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손대영 용인문화원 부원장 등 35명이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 부분에는 장애인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김지혜‧유동권씨 등 2명이 선정됐다. 

 

시 박물관 유물 기증 감사패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유물 5점을 기증한 순흥안씨 참판공파 순원군 종친회 등 4명에게 수여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시민들 가까이에서 특히 힘써준 수상자 여러분께 고맙다”며 “많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정책을 발굴해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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