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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지문화국, 50m수영장 (8~10레인) 본격 추진
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 증축사업 추진, 총 사업비 90여억 원 투입.. 국비 등 48억원 확보..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8/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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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복지문화국 이광범 국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플러스인뉴스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 부족한 생활체육시설(수영장)의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하남 국민체육센터(수영장) 증축사업'이 지난 5월 조달청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고 7일 밝혔다.

 

이광범 국장은 " 총 사업비 90여억 원을 투입하여 하남 종합운동장 부지 내(아리수로600)에 건립되는 수영장 증축사업은 연면적 3,733㎡로 지하1층에서 지상 2층의 규모로 ▲수영장 50M 8레인~10레인 ▲다목적룸(GX룸 등)이 조성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사추진은 오는 21일 설계공모(안) 심사 후 다음 달 설계에 착수하여 2021년 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족한 시 재정여건 속에서 지난해 특교세 및 특조금 18억을 확보하고, 지난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 」에 선정되어 국비(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원 지원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는 이번 증축으로 정원 문제로 수영장을 이용하지 못하던 시민들의 이용 확대와 생존수영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시민들의 수영 욕구 충족 및 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복지문화국 국장 이광범은 "설계사 선정 후 본격적으로 전문가 자문 및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여 한정된 부지와 예산에서 최고의 설계(안)을 만들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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