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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2019 청춘파티 개최
청년을 주제로 한 이야기와 힐링푸드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4/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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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조승연     © 플러스인뉴스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금요일 저녁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청춘파티>를 개최한다. 

2017년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정식개관과 함께 시작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청춘파티>는 청년 이슈를 주제로 하는 토크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토크콘서트로, 용인시 대표 청년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는 ‘사람과 인문학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콘서트’라는 부제를 내걸고 인문학에 초점을 맞춘 강연과 소셜다이닝, 오픈마이크가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보다 ‘청년 네트워킹 파티’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오는 4월 12일 진행되는 첫 회에는 7개 국어 언어천재, 세계문화전문가 조승연 작가가 연사로 나서 ‘시크한 소확행 인문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만난다. 뒤이어 <그림왕양치기> 작가 양경수, YES24 팟캐스트 <책읽아웃>의 오은 시인, <일간이슬아>의 저자 이슬아가 청춘연사로 참여하여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청년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매월 두 번째 금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청춘파티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청춘을 즐기고 싶은 용인시 청년 누구나(만16세 이상 39세 이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링크는 매월 넷째 주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62-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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